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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드

seezak
[26/04/09 디자인 피드백 클럽]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보"의 효용 가치는 얼마일까요?
오늘 디자인 피드백 클럽에서는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수집하는 정보(아티클, 뉴스레터, SNS 등)에는 적은 비용을 내고,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1:1 미팅, 컨퍼런스 등)에는 높은 비용을 내는 이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기술 세계에서는 AI의 발달로 사람들이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의 양과 질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일상에서는 "온라인 정보 비용"의 성장세가 예상과 달리 가파르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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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크리에이티브 북클럽]
"도덕은 기술로 대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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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디자인 피드백 클럽]
오늘 디자인 피드백 클럽에서는 <캐릭터 채팅 앱> 을 주제로 캐릭터 채팅 컨텐츠 창작자의 니즈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브 컬처'로 불리우는 소수 집단 유저들의 모습은 일반 대중의 모습과는 다르고 특수해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타인과의 소통 욕구, 인정 욕구 등을 가졌다는 점에서 동질하며, 그저 표현의 방식이 조금 다를 뿐이라는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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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빌더 클럽]
요즘 시대 "빌더"들이 해야할 일
1.
기술적 해결 방법보다는 개인의 목적 의식과 동기를 근본적으로 파고들기
2.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만들기
3.
사람들이 매료될 수 있는 시각적 킥(Kick)이 있는 디자인하기
4.
완성된 제품을 출시하려고 시간을 들이지 않고, 출시 후 틀린 부분이 있다면 180도 다른 방향성으로 빠르게 개선하기
5.
투자는 재무적 수단일 뿐, 투자를 통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다른 수단도 함께 검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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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디자인 피드백 클럽]
오늘 디자인 피드백 클럽에서는 "학습"을 돕는 앱의 진짜 목적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똑같이 토익을 공부해도 누군가는 높은 점수를 따내기 위해서 밤새워 노력을 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당장 시험을 볼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는 필요한 영어 성적을 위해 막연히 단어책을 사놓기도 하고,
누군가는 매일 약간의 효능감을 얻기 위해 출퇴근길에 모바일 앱으로 단어 몇개를 외우기도 합니다.
같은 "토익", 같은 "영어 학습"이지만, 사람들의 진짜 목적은 각자 다르며, 이에 따라 서비스의 목적 또한 달라집니다.
커다란 목적의식 하에 작은 목적을 두고 시장에서 명확히 포지셔닝하는 것, 그것이 서비스의 기능이자 정체성을 정의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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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AI와 전쟁 - Anthropic vs Open AI
미국-이란 전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한 Anthropic.
이 기회를 활용해 미 정부와 계약한 Open AI.
이들은 왜 다른 결정을 내렸을까요?
오늘 북클럽에서는 기술 개발의 책임과 AI 활용의 목적 의식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의 말처럼, 개인이 무엇을 만드느냐는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선언입니다.
멤버들이 각자 어떤 신념을 갖고 살아가는지, 또 기술을 이용하는지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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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7 빌더 클럽]

"빌더"들의 특징
1.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본능을 갖고 있다.
2.
끊임없이 스스로를 성찰한다. AI를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다.
3.
개인적인 경험에서 문제를 발견한다.
4.
타인과 경쟁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도메인을 결합해, 어느 한쪽의 전문가도 쉽게 점유하기 어려운 자리를 만든다.
5.
일단 성과를 만들고, 다음 실행의 동기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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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3 #6. 잔향 ]
실시간 장한평:
각양각색의 뮤지션들이 모여 서로의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이렇게 실력자가 많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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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zak
[26/03/12 디자인 피드백 클럽]
오늘 디자인 피드백 클럽은 <채용플랫폼 차별화 전략> 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원티드·사람인·자소설닷컴 등 다양한 플랫폼을 비교하며, 타겟한 유저 카테고리에 따라 강조할 기능과 덜어내야 할 요소를 구분했습니다.
채용플랫폼의 본질 기능은 "지원하기"와 "제안받기" 두 가지이며, 대부분의 플랫폼은 이 본질 안에서 차별화하지 못하고 기업 리뷰·커뮤니티 등의 부가 기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는 한계점이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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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크리에이티브 북클럽]

오늘 북클럽에서는 "기술에 목적이 있는가?"를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본문 텍스트에 제시된 "자동차 창문 버튼" 예시를 두고 토론하며, 기술의 발전이 편리함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인간의 신체적 감각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퇴화시킬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기술은 그 자체로 목적이 없기에 이를 다루는 인간의 도덕적 태도와 창조적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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