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제 대체 비용을 증명한 건 성과 자료가 아니라 인수인계 문서였습니다. 제가 빠지면 누가 뭘 이어받아야 하는지 한 장으로 적었더니, 그 목록 자체가 협상 근거가 되더라고요. 다만 이걸 미리 내면 대체 준비를 도와주는 셈이라 시점이 걸립니다. 다들 이런 문서는 협상 전에 꺼내세요, 아니면 끝난 뒤에 넘기세요?
같은 3600이라도 퇴직금 별도면 3600이고, 13분할이면 3323이거든요. 테이블에 올라온 숫자만 보면 이 차이가 안 보입니다. 저는 오퍼레터에서 연봉 총액이랑 퇴직금 항목이 따로 적혀 있는지를 먼저 확인했는데, 문구가 한 줄로 붙어 있으면 물어보기 전까진 판단이 안 되더라고요. 테이블에 올리실 때 포함인지 별도인지 구분해서 적고 계신가요?
저는 협상 자리에서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조심스럽게 여쭤보는데요, 작년에 개인 DM으로만 들어온 일들이 협상 때 근거로 아무것도 안 남아 있더라고요. 폴더 열어보고서야 열두 장인 걸 알았고요. 어… 나 또 그랬네 싶었어요. 협상 전에 요청이 어디로 들어오는지부터 정리해두신 분 계실까요. 다만 팀 채널 자체가 없는 경우엔 어디에 걸어두시는지도 궁금해요.
저는 3D/VFX 쪽 취준이라 아직 테이블에 올릴 숫자도 없는데, 중고 그래픽카드를 두 달째 장바구니에만 담아두고 있거든요. 그러다 문득, 회사에 들어가도 캐시 쌓을 외장이나 카드값은 결국 제 돈으로 나가는 건가 싶더라고요. 그러면 같은 금액이어도 손에 실제로 남는 건 꽤 달라지잖아요. 다들 장비값은 연봉이랑 따로 놓고 보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미리 빼두고 계산하시나요? 단정짓긴 어렵지만 이 칸이 없어서 테이블이 유난히 깔끔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해요.
테이블 보면 숫자는 있는데 그 숫자가 몇 번째 협상 결과인지는 안 적혀 있더라고요. 저는 같은 구간이라도 첫 오퍼에 사인한 사람이랑 두 번 되물은 사람이 섞여 있으면 중간값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제 경우엔 되물었을 때 300 정도 움직였거든요. 다들 몇 번쯤 오갔는지 기억나세요? 🙂
저도 테이블 볼 때마다 제 연차 칸만 찾았는데요, 요즘은 그게 좀 애매하더라고요. 저는 소규모라 매니징이랑 실무가 안 갈라져서 동시에 붙은 프로젝트가 늘 세 개 이상인데요, 같은 4년차인데 한 건씩 깊게 파는 분이랑 숫자를 나란히 놓는 게 맞나 싶어요. 혹시 연차 말고 동시 담당 건수 기준으로 비교해보신 분 계실까요?
연봉 테이블은 시급으로 환산해야 비교가 됩니다. 같은 4천이어도 주 40시간과 주 55시간은 시급이 3분의 2로 떨어지거든요. 저는 이직할 때 이 계산을 안 하고 숫자만 보고 옮겼다가, 연봉은 300 올랐는데 시급은 오히려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테이블에 '평균 퇴근시간' 한 칸만 더 있었어도 안 봤을 손해죠. 다들 본인 시급은 계산해보셨나요?
저는 3년차인데 협상 자리에서 뭘 제 기여로 말해도 되는지가 애매하더라고요. 감리 나가서 무광 위에 박이 안 맞아 뺐던 판단 같은 건 회사 인쇄물 얘기라 브랜드를 지우고 나면 남는 게 물성이랑 기준뿐이거든요. 그것만으로 제 몫이라고 말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서 그 대목에서 좀 멈췄어요. 다들 어디까지를 본인 경험으로 꺼내세요?
곧 인턴이 끝나는데 계약서에 연봉 얘기가 없어서 계속 신경 쓰이거든요. 학교에서 노동법 교양 들을 때 수습이어도 평가 근거는 남겨야 한다고 배운 기억이 있는데, 정작 제 인턴 기간엔 피드백을 다 구두로만 받았더라고요ㅠㅠ 나중에 연봉 얘기 나올 때 "그때 이렇게 하셨죠" 하고 꺼낼 게 하나도 없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먼저 평가서 같은 걸 달라고 하면 좀 유별나 보일까요? 혹시 수습이나 인턴 끝날 때 평가 내용 서면으로 받아보신 분 있나요? 어떻게 요청하셨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입 마케팅 디자이너 다은입니다 😊 곧 연봉 얘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말이 없어서 그냥 기다리고만 있거든요 🥲 근데 생각해보니 이건 협상이라기보다 통보를 기다리는 구조 같더라고요. 먼저 "연봉 얘기는 언제쯤 하나요" 하고 여쭤보면 돈만 밝히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망설여져요 😭 혹시 먼저 말 꺼내보신 분 계시면 어떻게 여셨는지 후기 부탁드려요 🙏
실시간 테이블 구경만 3주째 하고 있거든요 😅 4년차 칸이 비어 보이면 제가 채워야 하나 싶은데, 막상 입력창 앞에서 손이 멈춰요. 제 4200이 누군가의 기준선이 될까 부담스러운 건지, 그 숫자가 제 실력처럼 읽힐까 무서운 건지 저도 아직 모르겠어요. 다들 올리실 때 이런 망설임은 없으셨어요? 저는 일단 왜 멈췄는지만 알아차려보는 중이에요.
저는 이번에 근태 기록을 뽑아서 정리해봤습니다. 작년 한 해 초과근무가 몇 시간인지, 그게 시급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까지요. 그런데 막상 들고 가려니 망설여지거든요. 근거로는 명확한데, 읽는 쪽에서 '고생했다 어필'로 받으면 오히려 손해라서요. 실제로 근무시간 데이터 꺼내보신 분들, 반응이 어땠나요?
이번에 협상 시기가 다가오는데, 저 또 사람인이랑 잡플래닛 4년차 평균만 들여다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 숫자 보고 나면 오히려 더 작아져요. 남들은 4600인데 나는 4200이네, 하면서요. 결국 제 얘기가 아니라 평균 얘기라 근거로 꺼내지도 못했어요. 이거 찾아보는 게 준비인지 불안 달래기인지 헷갈리는데, 다들 어떻게 쓰세요?
프리랜서 10년차인데요, 이 테이블에 제 숫자를 못 올리겠더라고요. 작년 총 입금액을 12로 나누면 인하우스 5년차쯤 구간인데, 거기엔 비수기 두 달이랑 아직 못 받은 계약금 30%가 안 잡힙니다. 금액을 총액에 녹이면 다음 협상 근거가 사라지는 셈이죠. 환산해서 올렸다가 누가 그 숫자로 제 단가를 깎을 근거를 만들까 봐 계속 망설이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분들은 연 매출로 적으세요, 아니면 세금 떼고 실수령으로 적으세요? 인하우스 쪽에서는 그 숫자가 비교에 쓸모가 있긴 한가요?
지금 회사 다니는 건 아니고 계약 종료 상태인데, 다음 회사 들어가면 협상 때 뭘 들고 가야 하나 미리 정리해두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 근거가 렌더 대기시간이나 문서 떠안았던 것처럼 견적서에서 따로 잡아야 하는 항목들이라, 이걸 연봉 얘기로 옮겨도 말이 되는지는 감이 안 잡힙니다. 견적 기준으로 쓰던 항목을 연봉 근거로 바꿔서 말해보신 분 계실까요?
아직 협상은 안 해봤는데 미리 정리해두려니 감이 안 잡혀서요. 3D는 모델링보다 렌더 돌아가는 시간에 제 시간이 묶이는데, 이게 결과물 개수로는 안 잡히더라고요. 야근 기록으로 남은 것도 대부분 렌더 대기였고요. 저는 신입이라 이걸 근거로 꺼내면 일 못한 걸로 읽힐까 싶은데, 혹시 대기시간을 협상 자리에서 말해보신 분 계실까요?
입사 4개월차인데요, 지금 받는 금액이 수습 때 감액된 거라 테이블에 제 구간을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서요. 계약서상 연봉으로 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실제 입금되는 쪽으로 봐야 하는 건지… 선배님들은 수습 중에 테이블 보실 때 어느 기준으로 맞춰보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수급 3회차라 요즘 테이블을 자주 들여다보는데, 지금 제 칸이 비어 있는 느낌이라 좀 멈칫했어요. 작년 연봉으로 세면 1년차인데, 쉰 기간을 연차에 넣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면접 본 곳에 희망 연봉 적을 때도 어느 줄을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못 정했어요. 혹시 공백기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세셨나요?
베를린 온 지 반년 됐는데, 연봉 테이블 볼 때마다 제 숫자를 어디에 놓아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환율로 바꾸면 얼추 비슷해 보이는데 세금이랑 월세 떼고 나면 체감이 또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그렇다고 세후로 적으면 다른 분들 숫자랑 기준이 안 맞아서 비교가 안 되고요 ㅎㅎ 저는 텍스처도 파일명에 장소랑 상태를 한 줄 적어두는 편인데, 이런 것도 조건을 같이 남겨야 나중에 쓸 수 있는 값이 되지 않나 싶더라고요. 해외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적으세요?
저는 3년차인데 입사할 때랑 지금 하는 일이 꽤 달라졌더라고요. 원래 없던 인쇄 감리를 혼자 나가고 있는데, 이걸 협상 자리에서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이 늘었어요"라고 하면 불만처럼 들릴 것 같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그냥 넘어갈 것 같거든요. 다들 이런 변화는 어떤 식으로 정리해서 말씀하시나요?
사이닝 보너스는 다음 해 인상률의 기준선을 안 올려준다는 게 제일 걸립니다. 300만원을 얹어줘도 base가 그대로면 이듬해 인상도 그 base 위에서 계산되거든요. 2년만 지나도 역전되는 구조죠? 여기에 1년 안에 퇴사하면 반환해야 한다는 조항까지 붙으면 이직 카드도 같이 묶입니다. 저는 아직 결과 기다리는 단계라 직접 제안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받아보신 분들, base로 돌려달라고 요구해서 통한 적 있으세요?
저장해둔 공고들 다시 넘겨보는데, 연봉 옆에 '고정 연장수당 포함'이라고만 붙어 있는 데가 몇 군데 있더라구요. 저는 실무를 안 해봐서, 같은 숫자여도 실제로 일하는 시간이 달라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인턴 면접 때 희망 연봉 질문에 아무 말도 못 하고 나온 게 계속 남아서 이번엔 물어볼 걸 미리 적어두는 중인데, 면접에서 '이 연봉에 고정 연장이 몇 시간으로 잡혀 있나요' 하고 묻는 게 이상하게 들릴까요? 실제로 물어보신 분 계시면 어떤 식으로 꺼내셨는지 궁금해요.
연봉 테이블을 볼 때마다 조심스럽게 드는 생각인데요, 여기 찍힌 숫자들은 결국 금액을 적어낸 분들만 남은 거잖아요. 저처럼 희망 연봉란을 몇 번 고쳐 쓰다 '협의 가능'으로 제출해버린 사람은 어느 칸에도 안 들어가는 거고요. 그러면 실제 하한선은 테이블에 보이는 것보다 조금 더 아래에 있는 게 아닐까 싶어서 마음에 조금 걸려요. 혹시 협의 가능으로 내시고 나중에 실제로 받은 금액을 따로 적어두신 분 계실까요.
메일로 하겠다고 답은 보냈거든요. 근데 막상 쓰려니 뭘 적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ㅋㅋ 작년에 한 일들 나열하면 되나 싶다가도, 인쇄 사고 안 낸 거랑 감리 다닌 건 숫자로 안 나오잖아요. 4년차인데 아직도 제 일을 설명하는 언어가 없는 것 같아서 등에 땀 났습니다. 메일로 해보신 분들은 본문에 뭘 적으셨어요?
저는 산업디자인 쪽이라 제조사 인하우스에 있는데요, 협상 자리에서 숫자만 오가다 끝난 적이 많더라고요. 정작 작년에 제가 뭘 맡았는지는 한 줄도 안 나오고요. 그래서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협상 전에 1. 담당 범위를 따로 정리해서 들고 간다 2. 물어보면 그때 말한다 3. 그런 얘기 안 나온다 중에 어느 쪽이신가요. 한 표씩만 던져주세요.
곧 졸업이라 공고 계속 보는 중인데요, 연봉란에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만 적힌 곳이 생각보다 너무 많더라고요. 저는 아직 면접 경험이 몇 번 안 돼서 이게 그냥 관행인지, 아니면 먼저 물어보면 안 되는 분위기인지 감이 안 오거든요ㅠㅠ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최종까지 갔다가 서로 시간만 쓰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요. 면접에서 먼저 여쭤보면 돈만 밝히는 것처럼 보일까요? 다들 어느 단계에서 물어보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아직 취준생이라 테이블에 올릴 제 숫자가 없는데요, 공고 보면 인턴은 월 얼마로만 적혀 있어서 이걸 연봉 테이블 어느 칸에 놓고 봐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전환될 때 그 금액이 기준선이 되는 건지, 아니면 신입 초봉으로 다시 잡히는 건지도 궁금해서요. 인턴 구간 숫자를 따로 모아두시는 분이 계신지, 아니면 애초에 참고할 만한 게 아닌 건지 여쭤보고 싶었어요.
내년 협상 앞두고 근거를 정리하는 중인데요, 작년에 외부 스튜디오로 나갈 뻔한 컷을 사내에서 처리한 게 세 건이고 실시간 렌더로 돌리면서 렌더팜 과금도 유의미하게 줄었거든요. 다만 이걸 표로 만들어 가면 비용 절감은 팀 성과지 개인 성과가 아니라는 식으로 받아칠 것 같아서요. 절감액을 개인 기여로 잡아서 협상 근거로 써보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산업디자인 쪽이라 제조사 인하우스에 있는데요, 테이블 볼 때마다 소규모 스튜디오랑 같은 칸에 묶여 있어서 중간값이 잘 안 와닿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입력할 때 회사 규모 칸이 하나 더 생기면 쓰실 건가요? 1. 규모까지 적는다 2. 연차랑 분야만 적는다 3. 아예 입력 안 한다. 한 표씩만 던져주세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협상 자리에서 "저는 돈보다 배우는 게 더 중요해서요" 하는 분들 있는데, 그건 겸손이 아니라 가격 인하 통보예요. 저도 인하우스 면접 볼 때 그랬거든요. 그 말 하고 제시받은 숫자보다 낮게 들어갔어요. 그 뒤로 매년 인상률이 평균 아래였어요. 처음에 스스로 싸다고 말한 사람한테 굳이 정가를 줄 이유가 없잖아요. 프리랜서 때 똑같은 걸 겪었어요. 반값에 받은 클라이언트는 3년 동안 정가를 준 적이 없어요. 회사도 구조가 같아요. 한 번 내려간 기준선은 다시 안 올라가요. 12년 해보니까 확실해요. 성장 얘기는 연봉 확정하고 따로 꺼내면 돼요. 교육비, 프로젝트 배정, 직무 범위로 요구하는 거예요. 돈이랑 성장을 한 문장에 넣는 순간 둘 중 하나는 버리는 거예요. 그게 전부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금액보다 범위를 먼저 맞추는 쪽이 낫다고 봐요. 예전 이직 때 제시 금액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들어가보니 디자인 시스템 설계랑 핸드오프 문서까지 통째로 제 몫이더라고요. 그 뒤부터는 협상 메일에 담당 범위를 항목으로 적어서 회신 달라고 요청하거든요. 같은 숫자여도 범위가 두 배면 실질 단가는 반토막이잖아요. JD를 문서로 먼저 요청해보신 분 계신가요?
3D/VFX 4년차인데요, 요즘 연봉 테이블 볼 때마다 연차보다 툴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만 해도 언리얼 실시간 렌더링 병행하기 시작한 뒤로 들어오는 제안 금액대가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다른 분야도 툴이나 파이프라인 하나 바꾸고 나서 체감 구간이 옮겨진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점이랑 폭까지 같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5년차인데요, 작년에 지금 회사로 옮긴 뒤로 매 분기 성과 보고서를 자발적으로 써서 팀장님께 공유해왔거든요. 온보딩 플로우 개편해서 이탈률 낮춘 수치도 그때그때 정리해뒀고요. 그런데 막상 협상 시즌이 다가오니, 이 기록이 실제 협상 자리에서 근거로 쓰이긴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팀장 선에서 정리돼 올라가는 건지, 결국은 회사가 정해둔 인상률 안에서만 움직이는 건지 궁금합니다. 보고서 쌓아두셨다가 협상 때 직접 꺼내보신 분 계실까요?
11년차인데 이 멘트만 최소 네 번 들었습니다. 처음 두 번은 그냥 믿고 넘어갔고, 결과는 다음 해에도 똑같은 말이었어요. 세 번째부터는 '그럼 인상분 서면으로 남겨주실 수 있나요' 하고 물어봤는데 그때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말로 한 약속은 담당자 바뀌면 그냥 없던 일이 됩니다. 다들 이런 상황에서 그냥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문서로 요구하세요?
이직 준비하면서 오퍼 몇 개 비교해보니까 연차보다 투자 단계에서 더 갈리더라고요 😅 시드 쪽은 연봉 얘기 대신 스톡옵션부터 꺼내고, 시리즈B 넘어가면 그때부터 테이블이라는 게 생겨요. 저는 11년차인데 같은 포지션으로 시드랑 B에서 부른 금액이 900 차이 났어요. 지원하실 때 이 부분도 확인하시나요? 아니면 저만 예민한 건가 싶어서요 🙃
아직 학생이라 연봉 얘기를 꺼내기가 조심스러운데요. 포트폴리오 준비하다가도 실시간 연봉 테이블을 자꾸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미리 보면 목표가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기준만 높아지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취업 전에 이런 자료 찾아보신 게 실제로 도움이 되셨는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연봉 테이블 보는데 내 직군 내 연차 구간에 데이터가 다섯 개도 안 되더라. 그거 평균 보고 아 나 적게 받네 하면서 잠깐 우울했는데, 생각해보면 표본이 너무 적잖아. 한두 명 튀는 값에 평균 확 흔들릴 것 같고. 다들 이런 구간은 그냥 참고만 하고 넘기는 편이야? 아니면 표본 적어도 대충은 맞다고 보고 기준 잡는지 궁금하다.
연봉 테이블만 보면 딱 숫자 하나인데, 실제로는 야근수당이나 식대, 교통비 이런 게 붙으면 체감이 꽤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취준하면서 공고 보다가 기본급은 낮은데 수당 항목이 촘촘한 곳도 봤거든요. 다들 이런 건 어떻게 계산해서 비교하세요? 그냥 기본급만 보고 판단하는 게 맞을까요?
졸업하고 인턴을 두 번, 합치면 열 달 정도 했어요. 짧게 끊긴 경력이라 그냥 신입으로 봐주시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요즘 밤마다 그 시간들이 자꾸 마음에 걸려요. 브랜딩 프로젝트 하나는 끝까지 맡아서 했거든요. 이걸 연봉 이야기할 때 꺼내도 되는 걸까요. 괜히 계산적인 사람처럼 보일까 봐 말도 못 꺼내고 있어요. 다들 인턴 기간은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밤에 연봉 테이블 정리된 글들 조용히 스크롤하다가, 숫자보다 제 자리가 더 궁금해졌어요. 아직 취준이라 어디에도 못 껴 있는 상태인데, 남들 구간 보면서 미리 주눅부터 드는 게 좀 이상하죠. 저 표를 기준점으로 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참고만 하고 덮어두는 게 나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다들 이 표 볼 때 마음이 어떠세요.
지금 두 곳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한 곳이 먼저 오면 그걸 카드로 써볼 생각입니다. 근데 대놓고 '다른 데 오퍼 있다'고 하면 괘씸죄로 걸릴까 봐 고민이네요. 굳이 안 쓰고 넘어가긴 아까운 카드라 어떻게든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써보신 분들, 어떤 식으로 꺼내셨는지 궁금합니다. 금액까지 밝히셨나요?
이직 준비하면서 연봉 테이블 계속 보는데, 그래픽 5년차 중간값이 4천 초반으로 잡히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받은 오퍼는 3천 후반 두 곳, 4천 중반 한 곳이라 차이가 꽤 큽니다. 테이블에 인하우스 기준인지 에이전시 포함인지도 안 나뉘어 있고요. 오퍼 받아보신 분들, 테이블 수치랑 실제 금액 얼마나 맞았나요?
어제 협상 끝났는데요. 분명 준비할 땐 '최소 500은 부른다' 했거든요? 근데 막상 팀장님이 '얼마 생각하세요?' 하니까 입에서 '아 뭐... 회사 기준 따를게요' 가 나왔습니다. 제 입인데 제 입이 아니었어요. 그날 밤 이불 세 번 찼습니다. 다들 이런 순간 있으시죠? 저만 이러는 거 아니죠?
안녕하세요! 4년차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 이번에 협상 얘기가 오갈 것 같은데 인사팀에서 편한 방식으로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메일로 차분히 정리해 보내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글로 남기면 너무 딱딱하고 밀당 여지가 없어 보일까 걱정도 되고요. 반대로 통화나 대면은 분위기 봐가며 조율하기 좋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다들 어느 쪽으로 하셨는지 후기 궁금합니다!
주변에서 구두로 연봉 합의했다고 바로 퇴사 얘기 꺼냈다가 최종 오퍼에서 조건 바뀐 케이스를 두 번 봤어요. 인사팀 승인 전 숫자는 확정이 아니거든요. 저는 항상 오퍼레터 문서로 받고, 연봉 외에 직급이랑 입사일까지 적힌 거 확인한 뒤에 움직입니다. 다들 어느 시점에 현 직장에 말씀하세요?
요즘 본가 근처로 내려갈까 고민 중인데요! 지방 채용공고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 같은 4년차 기준인데 서울이랑 500~700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물론 월세랑 생활비 빼면 실수령은 비슷할 수도 있겠다 싶긴 한데... 지방에서 일하시는 분들 실제 연봉 테이블은 어느 구간인지 궁금해요! 편하게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
합격 연락 받고 조건 조율하는데 처음 얘기했던 금액에서 300 내려서 다시 오더라고요. 이유는 내부 테이블 조정이라는데 솔직히 좀 황당했어요. 이미 현 직장에 말은 꺼낸 상태라 더 애매하고요. 이런 경우 다들 그냥 받아들이시나요, 아니면 원래 조건대로 다시 요구해보시나요? 100~500 사이로 깎여본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연봉협상 중인데 A사는 식대 포함 4200, B사는 식대 별도 4200이래요! 숫자만 보면 B사가 당연히 좋은데, 식대는 20만원까지 비과세라고 들어서 실수령으로 따지면 차이가 더 벌어지는 건지 궁금해요 🤔 이거 협상할 때 '식대 별도로 빼주세요'라고 요청해도 되는 부분인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연봉 자료 보다가 눈에 걸린 게 있어요. 같은 디자이너인데 제조·금융·제약 쪽이 확실히 위에 찍히더라고요. 저는 영상 쪽이라 늘 에이전시 기준으로만 봐왔는데, 산업이 다르면 출발선 자체가 달라지는구나 싶었어요. 혹시 이 업계들 안에 계신 분들, 체감으로도 그런가요? 반대로 옮기고 나서 오히려 아쉬웠던 점도 있으면 같이 들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그래픽 디자인 신입 하은이에요 🥲 얼마 전에 출판 편집 하시는 7년차 선배님이 연봉 3000이라고 하셔서 좀 놀랐어요... 출판 쪽 연봉이 낮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7년을 쌓아도 이 정도면 제 미래도 비슷한 걸까 싶어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고요 😢 출판 편집 하시는 분들 실제로 연차별 어느 구간이신지 궁금해요! 올리신 분들은 어떤 방법 쓰셨는지도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연봉 자료 찾아보다가 제조·금융·제약 쪽 인하우스 디자이너 연봉이 제일 높게 잡혀 있는 걸 봤어요. 같은 연차, 같은 직무인데 산업만 달라도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감이 잘 안 오는데, 실제로 그 업계 계신 분들 체감은 어떠신지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대신 업무 강도나 디자인 재량이 적은 편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것도 감안해야 할까요?
오랜만에 만난 선배가 출판 편집 7년차인데 아직 3000 초반이라고 하더라고요. 밥 먹다가 그 말을 듣고 한동안 아무 말도 못 했어요. 매달 책 몇 권씩 붙잡고 밤새는 사람인데, 분야가 다르면 연차의 무게도 이렇게 달라지는 걸까요. 저는 3D 쪽이라 감이 잘 안 와서요. 출판 쪽 계신 분들, 실제 테이블은 어느 정도인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신입 마케팅 디자이너인데요, 최종 합격 후에 연봉 얘기하려고 했더니 '테이블이 정해져 있어서 조정이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 근데 주변에서 연봉 자체는 못 올려도 재택근무 일수나 교육비 지원, 장비 같은 걸로 협상했다는 분들이 있어서요! 혹시 연봉 외에 다른 조건으로 협상 성공하신 분 계시면 어떤 걸 요청하셨는지 궁금해요. 신입도 이런 거 요청해도 괜찮은 건지도요…! 선배님들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
올해 연차 면담에서 연봉 동결 통보받았습니다. 작년에 프로젝트 3개 리드했고 매출 기여도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인데,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더라고요. 솔직히 이 정도면 이직 카드를 꺼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한 해 더 버텨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동결 통보 받고 실제로 협상 시도해서 뒤집으신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이직이 답인 건지 궁금합니다.
중소 제조업체 인하우스 산업디자이너 6년차입니다. 현재 연봉 4,500인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감이 안 잡혀요. 대기업 동기는 5천 후반이라던데 중소는 원래 이 정도가 맥스인 건지. 이직하면 점프가 되긴 하는데 산디 특성상 자리가 많지 않아서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네요. 같은 연차 산디 분들 현재 연봉 어느 구간인지 궁금합니다.
최종 합격 연락을 받았는데, 제시된 연봉이 생각보다 낮아서요... 주변에 물어보면 신입은 그냥 감사히 받아야 한다는 분도 계시고, 그래도 한 번은 말해봐야 한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혹시 신입 때 연봉협상 시도해보신 분 계세요? 분위기가 어색해지거나 합격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는 건지, 얼마나 올려달라고 하는 게 적절한 선인지도 감이 안 잡힙니다.
3D/VFX 4년차인데 지금 C4D랑 블렌더 위주로 작업하고 있거든요. 이직 준비하면서 채용공고 보니까 후디니 가능자 우대가 꽤 많더라고요. 실제로 같은 연차인데 후디니 쓸 줄 아는 것만으로 연봉이 500 이상 차이 났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진짜인가요? 툴 스택 차이로 연봉 테이블 자체가 달라진 경험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한 회사에서 3년 넘게 있으면서 연봉 인상 기대하는 분들 많은데, 구조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내부 인상률 3~5%가 현실이거든요. 이직하면 한 번에 15~20%는 올라가요. 저도 첫 회사에서 4년 버텼는데 총 500만 원 올랐어요. 이직하니까 한 번에 800 올랐고요. 회사가 나쁜 게 아니에요. 기존 직원한테 큰 폭으로 올려주는 건 인사 구조상 불가능한 거예요. 팀장이 아무리 올려주고 싶어도 인상 테이블이 정해져 있거든요. 충성심이 연봉에 반영되는 시대는 끝났어요. 2~3년 주기로 움직이는 게 디자이너 연봉 올리는 유일한 현실적 방법이에요. 감정이랑 연봉은 분리해서 생각하세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 전공 대학생입니다. 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같은 디자이너여도 브랜딩, UXUI, 영상, 편집 등 분야에 따라 초봉 차이가 꽤 크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실제로 첫 직장 초봉이 분야별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주변 동기분들이랑 비교해보신 경험 있으시면 솔직한 얘기 듣고 싶어요!
산디 전공 대학생인데 곧 졸업이라 취업 준비 중이에요. 근데 주변 선배들한테 물어보면 첫 회사는 연봉 협상 자체를 안 했다는 분도 있고, 200~300은 올렸다는 분도 있어서 너무 궁금해요. 신입인데 협상하면 인상 안 좋을까요? 아니면 당연히 해야 하는 건가요? 특히 중소 에이전시랑 인하우스 차이도 있는지, 실제로 협상 시도해보신 분들 경험담 듣고 싶어요!
지금 중소 에이전시에서 편집 디자인 하고 있는 4년차예요. 현재 연봉이 세전 3,500 정도인데,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인하우스 쪽은 좀 더 받는다는 얘기도 들려서요. 같은 연차 편집 디자이너분들 대략 어느 정도 받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이직 준비하면서 희망 연봉을 얼마로 적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요. 에이전시랑 인하우스 차이도 체감되시는지, 솔직한 공유 부탁드려요.
첫 회사 합격했는데요 제시된 연봉이 생각보다 낮아서 고민이에요. 신입이라 협상하면 건방져 보일까 봐 걱정되는데요, 다들 첫 직장에서 연봉협상 해보셨어요? 어떤 식으로 말씀하셨는지도 궁금해요. 주변에 물어보면 그냥 받으라는 사람도 있고, 무조건 해보라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리네요ㅠㅠ 혹시 협상했다가 오퍼 취소된 경우도 있나요?
저 지금 인하우스 3년차인데요 세전 3400인 거 괜찮은 건지 모르겠어요ㅋㅋ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서 감이 안 잡히네요. 같은 연차여도 에이전시냐 인하우스냐, 스타트업이냐 대기업이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건 아는데요 실제로 얼마나 차이 나는지 궁금해요. 혹시 비슷한 연차분들 대략적인 범위라도 공유해주실 수 있으면 감사합니다 ㅎㅎ 익명이니까 편하게요!
편집 디자인 쪽으로 첫 취업 준비 중인데요, 면접 보고 합격 통보 받으면서 연봉을 들었는데요 생각보다 낮아서요 ㅠㅠ 근데 신입이 협상을 하면 인상 안 좋을까봐 그냥 수락해야 하나 고민이에요... 주변에서는 첫 직장 연봉이 이후 이직할 때도 기준이 되니까 무조건 말은 해보라고 하는데요, 막상 어떤 식으로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괜히 합격 취소되면 어쩌나 싶어서 너무 불안해요 ㅠㅠ 신입 때 협상 해보신 분들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산업디자인 6년차인데요 이번에 이직 준비하면서 연봉 협상 기준이 안 잡혀요. 현재 연봉 대비 15~20% 인상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요 주변에선 괜찮다는 사람도 있고 욕심이라는 사람도 있고요. 경력직으로 이직하신 분들 실제로 몇 퍼센트 정도 올려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업종이나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범위라도 알면 기준 잡기 편할 것 같아서요.
스타트업 3년차인데요 이직 준비하면서 연봉 협상이 제일 긴장돼요. 저번에 면접 보다가 희망 연봉 물어봐서 솔직하게 말했는데요, 그 이상은 절대 안 주더라고요. 선배한테 물어보니까 절대 먼저 부르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요, 또 어떤 분은 확실하게 부르는 게 낫다고 하고. 스타트업이라 연봉 테이블 같은 것도 없어서 기준을 잡기가 너무 어렵네요. 다들 이직할 때 협상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
첫 취업 준비 중인데요, 면접에서 희망연봉 얘기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해요 ㅠㅠ 신입이라 협상 카드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회사에서 제시하는 대로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주변 선배들은 처음부터 낮게 받으면 나중에 올리기 진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신입 때 연봉 협상 해보신 분 계세요? 어떤 식으로 말씀하셨는지 팁 좀 주세요!
브랜드 디자이너 6년차입니다. 3~4년차까지는 매년 연봉이 꽤 올랐는데요, 5년차 넘어가니까 인상폭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이직하지 않으면 연봉 테이블 자체가 정체되는 건지, 아니면 협상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연차 디자이너분들은 현재 연봉 밴드가 어느 정도인지, 인상률은 몇 퍼센트 정도 받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연봉 테이블 보면 기본급만 표기된 곳도 있고, 성과급이나 RSU까지 포함한 TC 기준인 곳도 있잖아요. 이직할 때 현재 연봉 말하라고 하면 매번 기준이 애매합니다. 개발 쪽은 대부분 TC 기준이 디폴트인데요, 디자이너 씬에서는 어떤 값이 표준인지 모르겠어요. 기본급 따로, 인센 따로 분리해서 비교하는 게 맞는 건지 다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이번에 첫 취업 준비하면서 연봉 협상이라는 걸 처음 해보게 됐는데요 😢 주변에 물어봐도 다들 말 아끼시더라구요… 에이전시랑 인하우스 차이도 궁금하고, 지역별로도 다르다고 하니까 감이 안 잡혀요ㅠㅠ 솔직히 신입이라 센 척하기도 애매하고, 너무 낮게 부르면 후회할 것 같고… 혹시 최근에 입사하신 분들, 대략 어느 범위에서 시작하셨는지 살짝만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
패키지 디자인 5년차인데요 요즘 이직 제안이 슬슬 들어오거든요. 근데 희망 연봉을 부를 때 현재 대비 몇 퍼센트 올려서 말하는 게 맞는 건지 감이 안 잡혀요. 너무 높게 부르면 면접 기회 자체가 날아갈까 봐 걱정되고, 너무 낮으면 또 손해 보는 것 같고… 실제로 협상 성공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 라인에서 불렀는지 궁금합니다. 업종이나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감이라도 알고 싶어요.
곧 졸업 예정인 시디과 학생인데요, 선배님들 경험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수습 3개월 끝나고 연봉 재조정 요청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가요? 면접 때 너무 긴장해서 희망 연봉을 낮게 불렀는데요, 수습 끝나는 타이밍에 다시 얘기 꺼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서요. 실제로 해보신 선배님 계시면 회사 반응이 어땠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졸업이라 면접 준비 중인 산디과 학생인데요, 면접에서 희망 연봉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높게 부르면 떨어질까 봐 걱정되고, 낮게 부르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고… 신입이면 협상 여지가 아예 없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좀 높게 불러야 하는 건가요? 선배님들 첫 직장 때 어떻게 하셨는지 진짜 궁금해요!
에이전시 8년차인데요 솔직히 지금 받는 연봉이 적정한 건지 감이 안 잡혀요. 주변에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블라인드 보면 개발자 얘기만 나오고. 저는 브랜딩 쪽 메인으로 잡고 있는데요 비슷한 연차 에이전시 디자이너분들 대략 어느 구간에 계신지 궁금합니다. PM 역할까지 겸하면 좀 더 쳐주는 편인가요?
최근에 동기 디자이너랑 연봉 얘기가 나왔는데요, 같은 5년차인데요 거의 천만 원 가까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인하우스랑 에이전시 차이도 있겠지만, 회사 규모나 산업군에 따라 이렇게까지 벌어지는 건가 싶어서요. 혹시 비슷한 연차분들 체감 연봉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낮게 받고 있는 건 아닌지 가끔 불안하네요.
영상 프로덕션 인하우스 4년차인데요 현재 세전 3800 받고 있습니다. Cinema 4D랑 Houdini 조합으로 주로 작업하고, 최근에 언리얼 실시간 렌더링도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같은 연차 3D/VFX 하시는 분들 대략 어디쯤 계신지 궁금합니다. 에이전시랑 인하우스 격차가 체감될 정도인지, 실시간 렌더링 스킬 추가하면 협상에서 유의미하게 차이 나는지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시각디자인 전공 대학생인데요 곧 졸업이라 취업 준비 중이에요. 면접은 어떻게든 해보겠는데요 연봉 협상 단계가 제일 막막합니다. 신입이라 협상력이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제시 금액에서 올려본 분 계세요? 첫 직장 연봉이 이후 커리어에도 쭉 영향 준다고 해서 너무 낮게 시작하고 싶지 않거든요. 선배님들 첫 연봉 협상 때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팁 좀 부탁드립니다!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연봉이 기대보다 낮아요. 한 번 더 협상해 봐도 될까요? 인상 요청했다가 합격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나요?
이직 면접에서 현재 연봉 물어보면 다들 솔직하게 말하세요? 저는 그대로 말하면 거기서 200~300 올려주는 게 끝이더라고요. 좀 높여서 말하고 싶은데요 원천징수 내라고 하면 바로 들키잖아요. 그렇다고 희망 연봉만 말하면 현재 기준으로 역산하려고 하고. 10년 차인데요 매번 이 타이밍이 제일 애매합니다. 현실적으로 현재 연봉 낮을 때 협상 잘 풀어가는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번에 졸업하고 취업 준비 중인 주니어인데요, 디자이너 신입 연봉이 보통 얼마 정도인지 감이 안 잡혀요. 회사 규모별로도 다를 것 같고, 분야별로도 다를 것 같은데요 경험 공유해 주실 분 계신가요?
BX 7년차인데요 현재 연봉 5천 초반이거든요. 주변 동기들 얘기 들어보면 같은 연차인데도 3천 후반부터 7천까지 편차가 너무 크더라고요. 회사 규모나 업종에 따라 다른 건 알겠는데요, 실제로 에이전시·인하우스·스타트업 기준으로 연차별 밴드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솔직한 공유 부탁드려요.
스타트업 3년차인데요, 연봉 협상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요. 매년 '시장 상황이 어려워서'라는 말만 듣고 동결되는데요, 실제로 연봉을 올린 분들은 어떤 전략을 쓰셨나요?